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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21:52 배우며...주님과

24시간 기도하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오늘 하루 나는 얼마큼 주님의 임재속에 살았는가?

주님은 한순간도 나를 버리지 않으신다.
다만 내가 주님을 버릴 뿐이다.

급하고 힘들 때만이 아니라 평안할 때도 기쁠 때도 항상 주님을 의식하라.
그것이 주님의 능력, 지혜, 사랑, 모든 것을 공급받는 비결...

악인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의인은 외형뿐 아니라 내면의 진실한 열매를 맺는다.
주님은 열매맺지 못하는 나무를 찍어버리겠다고 하셨다.

우리는 주님을 붙잡지 않고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존재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열매맺는 나무의 원리는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주님의 열매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
인간적으로 애써서 되는 것 아님...사랑하라. 용서하라..부지런하라..노노노...
내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셔서 이루어지는 결과물...

주를 붙잡아라.
주를 바라보라.
눈을 주님께 돌려 영광의 주를 바라보라...
오직 이것..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한 것은 계속 주를 붙잡는 것...

주를 만지고 알기 원합니다.
주를 먹고 마시기 원합니다.

억지로 힘들게 살지 말고
계속 주의 이름을 부르고 구하라.

자신에 대한 관심의 초점에서 벗어나라.
그래야 주를 바라볼 수 있다.
자기에게 몰두하고서는 주를 바라볼 수 없다.
내 감정 내 기분을 버리고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야 한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

나는 그리스도로 산다.
나는 주의 힘으로 산다.
주를 바라봄으로 산다.
주를 의지함으로 산다.
내 지식과 열정과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오직 나는 그리스도로 산다.
옛 사람의 나는 죽었고 이제 나는 그리스도로 산다.

나에게는 소망이 없다.
나에게는 성질과 더러움이 있다.
그러나 예수께 모든 것이 있다.
예수님만이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십니다.
할렐루야!

실패하고 성질냈을 때
죄를 지었을 때
절망할 것이 아니라, 징징 거릴 것이 아니라.
오,
죄송합니다.
또 잠시 주님을 붙잡지 않았어요.
그러니 넘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왜 이럴까 가 아니라
나는 원래 이래 하면서
주님을 빨리 붙잡으라..
문제는 연결이 끊어진 것이 문제...

마음의 불안, 두려움, 짜증이 올라올 때
오, 주님 또 연결이 끊어졌네요..
하고 주를 부르라.
계속 끊임없이 주님과 연결되어 승리의
풍성한 열매를 맺으라.

모든 생활속에서 항상 예배를 드리라.

인생의 많은 실패와 절망을 경험할 수록
자신에 대해서 절망하고 실망하게 되고,
주님을 놓치면 나는 끝장이구나...
하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면
한 순간도 주님을 놓치고는 살 수 없게 된다.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시기 때문에
모든 삶에서 순수하고 정결하게
예수만 드러내고 찬양해야 한다.
그럴수록 영혼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영광으로 가득해지고
천국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순결이란
주님의 영에 인간적인 것을 섞지 않는 것

나에게 아무런 가능성이 없음을 알고
오직 주를 바라보는 것.
그것이
순결함 이다.

인간적인 것이 들어가면,
사람의 것이 들어가면 안된다.
순수하게 주께서만 임하시고 역사하시고
주님의 이름만 높임 받고
주님만이 우리의 목표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순결함....

그때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이 땅에 임하는 것.

평생 동안 나를 버리라...

주님이 나를 쓰시는구나.
나는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하는 마음이 들어오면 안된다.

조금이라도 내가 낫다고 생각되거나.
조금이라도 내가 잘난 느낌이 들면 안된다.
그순간 순결함은 깨어지고
주님의 영광은 소멸된다.

나는 죽고 오직 예수로 사는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라.

우리안에 있는 절망이
주님께 대한 갈망으로 변화되기를...

나에 대해 포기하고
주님께 대한 갈망만 더 증가되기를...

우리 안에 주님께 대한 갈망이 더욱 충만해지는 한해 되게 하소서...
우리를 지배하시고 정복하시옵소서...
우리의 몸과 영혼 모든 것이 오직 주님께 함몰되게 하소서...
모든 영광 받으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원리 중에서 > 정원목사님
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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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23:05 배우며...주님과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풀에게 필요한 것은 이따금 쏟아지는 폭우보다

매일 규칙적으로 내리는 이슬비다.

-매일성경 표지 신간 광고

 샤론 제임스의 "연한 풀 우의 가는비"중에서
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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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8 06:54 배우며...주님과

하와는 선악과를 물끄러미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것을 먹었습니다.
그러자 그녀의 의식과 가치관과 그 모든 것에
많은 악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쳐다보든
그것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눈을 지키는 것은 마음을 지키는 것이며
눈을 빼앗기는 것은 영혼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의 사람들은
마치 로버트처럼 동물처럼 살고 있는데
그것은 그들이 그들의 눈을 빼앗기고
의식을 빼앗겨서
그 눈을 통하여 어두움의 기운이 들어와
사람들을 사로잡고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원목사님 <주님은 생수의 근원입니다.> 중에서


인터넷이 생명의 복음이 증거되는 거룩한 통로 되게 하소서.
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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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15:28 배우며...주님과

십자가
그 길
주님께로 향하는
주님께로 갈 수 있는
십자가 외에는 없네.

오직
십자가
그 길을 통해
사랑하는 주님을
만날 수 있네.

결혼
이 또한
십자가를 통해
그 신비를
알 수 있다네.

하나님의 신비
십자가의 도

십자가를 통과했나
아니 아니
날마다
가는 길이라네

어제 가고
오늘은 아닌 그 길이 아닌
날마다
오르는 곳이라네

왜 자꾸 잊어버리는가?
이 미련한 자여!

네 힘으로
갈 수 없으니
주님이 대신
가신 것이지...

주님께 불가능은 없으니
걱정마
미애야!
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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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13:23 배우며...주님과

주님! 도와주십시오.
신실한 사람도 끊어지고,
진실한 사람도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서로 거짓말을 헤대며,
아첨하는 입술로 두 마음을 품고서 말합니다.

주님은, 간사한 모든 입술과 큰소리 치는 모든 혀를 끊으실 것이다.
비록 그들이 말하기를 "혀는 우리의 힘, 입술은 우리의 재산,
누가 우리를 이기리요."하여도,
주님은 말씀하신다.
"가련한 사람이 짓밟히고
가난한 사람이 부르짖으니
이제 내가 일어나서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겠다."

주님의 말씀은 순결한 말씀,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이요,
일곱 번 걸려 낸 순은이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리고
비열한 자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높임을 받습니다.
(시편12편)

"다니엘!
이리와.
안돼.
하지마.
말 좀 들어라.
엄마좀 하자.
제발!
제발!"

내 삶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권위에 지배를 받지 않고 있었다.

다니엘에게 제발 내 말좀 들어라.
사정하는 나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혀가 더 권위가 있다.
내 입술이 더 권위가 있다.

성령의 인도와 통치보다

내 안의 조급함이
그것이 복음의 열정인 양 착각했다.
성령께서 변화시키실 것을 기대하는 마음보다
내 입술의 말이 더 능력이 있다고 늘 속아넘어간다.

내 안의 조급함
예수님이 주인되심을 거부하는 타락한 본성
주님이 내 안에 진정한 주인 되시도록

주님!
내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새롭게 하소서.

Na shpëto, o Zot,
sepse njerëz të perëndishëm ka më pak
dhe besnikët janë zhdukur ndër bijtë e njerëzve.

Secili gënjen të afërmin e tij dhe
flet me buzë lajkatare e me zemër të dyfaqshme.

Zoti i preftë të gjitha buzët ljkatare dhe
gjuhën që flet me krenari,

të atyre që thonë
Me gjuhën tonë do të sundojmë
buzët tona na përkasin neve
kush është zot mbi ne?

për shkak të shtypjes së të mjerëve
dhe të britmës së nevojtarëve,
tani do të çohem
thotë Zoti
dhe do ti shpëtoj nga at që u zënë pusi

Fjalët e Zotit janë fjalë të pastra,
si argjend i kulluar në një furrë
dheu, i pastruar shtatë herë.

Ti, o Zot nga ky brez përjetë.

Të pabesë sillen pa u ndëshkuar
kudo kur midis bijve të njerëzve
lavdërohet e keqja.

posted by 하나님의 사랑 알바니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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